씨아이테크, '2026 뉴 비전' 선포..."기술 혁신으로 한계 넘겠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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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씨아이테크(004920, 대표 김대영)가 1월 16일 경기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2026년을 기점으로 한 전사적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IT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씨아이테크의 경영 체제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하고, 급변하는 미래 시장을 선도할 핵심 동력을 대내외에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씨아이테크는 앞으로 나아갈 핵심 방향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 혁신'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전략적 확대'를 경영 키워드로 제시했다. 특히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 중심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는 것이 씨아이테크가 지향해야 할 본질적 변화라고 강조했다.


2026년도 사업계획에서는 각 사업부별로 수립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로드맵이 상세히 제시되었다. 씨아이테크는 올해를 내실 경영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일궈내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년 실적을 대폭 상회하는 공격적인 매출 성장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씨아이테크의 미래 먹거리로는 'AI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이 전면에 배치됐다. 씨아이테크는 이번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AI를 핵심 축으로 한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분야를 중장기 성장의 핵심 전략 영역으로 설정했다. 특히 자사의 탄탄한 IT 하드웨어 인프라에 독자적인 AI 알고리즘을 결합,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선 ‘AI 기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사업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사업부에서도 기술 혁신을 통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하이파이로즈’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키오스크 부문에서는 차세대 무인 솔루션을 적기에 선보여 국내외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음향 및 방송 시스템 전문기업인 ‘케빅(KEVIC)’과의 합병 시너지가 실적에 본격 반영됨에 따라, 향후 별도 기준 매출의 비약적인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씨아이테크 대표이사는 “케빅과의 합병을 통한 사업 역량 강화와 각 사업부의 정교한 전략 수립을 통해 과거의 성과를 뛰어넘는 실적 개선을 기록할 것”이라며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임직원들에게는 “사업계획서에 담긴 숫자는 단순한 경영 목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열정과 의지가 담긴 소중한 약속”임을 상기시키며,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직접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씨아이테크는 사업 전략 발표를 계기로 본격적인 경영 효율화 작업에 착수한다. 합병 이후의 조직 통합과 운영 효율화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매출의 양적 성장과 이익의 질적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체질 개선 및 규모의 경제를 동시에 확보한 씨아이테크가 2026년 국내외 IT 시장에서 거둘 성과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과장 오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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