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일 공시한 1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차질 없이 최종 완료
- 취득 자사주 전량 ‘이익소각’ 예정… 주당 가치(EPS) 개선 기대
- 케빅 합병 시너지·글로벌 AI 기술력 기반 ‘2026 뉴 비전’ 달성 및 책임경영 가속화
AI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씨아이테크(대표이사 김대영, 004920)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해 온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전량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씨아이테크는 지난 6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공시했던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했으며, 취득한 자사주 전량은 추후 이사회를 거쳐 이익소각 방식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을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직접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익소각은 법정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본금을 감소시키지 않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회사의 자본 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주주 가치를 오롯이 제고하는 방식이다.

[사진] 씨아이테크 CI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완료에 이은 소각 예고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경영진의 책임 있는 행동"이라며 "회사가 보유한 재원을 활용해 주주환원 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하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 정상화를 위해 신뢰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씨아이테크는 올해 초 선포한 '2026 뉴 비전(기술 혁신을 통한 한계 극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을 전사적 기치로 내걸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을 이끄는 핵심 인공지능(AI) 기술력이다. 씨아이테크는 최근 글로벌 AI 경진 대회에서 ‘소음 환경 음성인식 AI 기술’ 수상 및 ‘주요 만성질환 동시 예측 AI 모델’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독자적인 AI 기술을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독보적인 AI 알고리즘 역량은 신성장 동력인 'AI 헬스케어 플랫폼'에 이식되어 강력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 중이다. 국내 주요 대형 병원을 선점한 기존 스마트 병상 솔루션에 이 AI 기술을 결합하여 환자 맞춤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고부가가치 의료 플랫폼 시장 선점을 통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주력 사업 부문은 흡수합병 시너지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음향 및 방송 시스템 전문기업 '케빅(KEVIC)'과의 흡수합병 효과가 본격화함에 따라, 원가 구조를 최적화하고 공공조달(B2G)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HiFi ROSE)' 역시 미주·유럽 등 전 세계 40개국 시장에서 하이엔드 중심의 제품 라인업 확장과 해외 판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자산을 견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 키오스크 사업 등 기존 인프라 사업군도 효율성 중심의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남 신촌 지구 내 그룹 사옥 신축 공사를 통한 경영 효율화와 생산관리 일원화를 위한 성남공장 통합 프로젝트를 통해 인프라 최적화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씨아이테크 김대영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취득 완료와 함께 소각 예고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주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케빅 합병 시너지 가시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 AI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를 축으로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공시법무팀 오환희 과장
T 02-410-9635 M 010-9833-9761 E ir@citech.kr
- 지난 6월 1일 공시한 1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차질 없이 최종 완료
- 취득 자사주 전량 ‘이익소각’ 예정… 주당 가치(EPS) 개선 기대
- 케빅 합병 시너지·글로벌 AI 기술력 기반 ‘2026 뉴 비전’ 달성 및 책임경영 가속화
AI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씨아이테크(대표이사 김대영, 004920)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해 온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전량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씨아이테크는 지난 6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공시했던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했으며, 취득한 자사주 전량은 추후 이사회를 거쳐 이익소각 방식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을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직접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익소각은 법정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본금을 감소시키지 않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회사의 자본 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주주 가치를 오롯이 제고하는 방식이다.
[사진] 씨아이테크 CI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완료에 이은 소각 예고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경영진의 책임 있는 행동"이라며 "회사가 보유한 재원을 활용해 주주환원 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하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 정상화를 위해 신뢰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씨아이테크는 올해 초 선포한 '2026 뉴 비전(기술 혁신을 통한 한계 극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을 전사적 기치로 내걸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을 이끄는 핵심 인공지능(AI) 기술력이다. 씨아이테크는 최근 글로벌 AI 경진 대회에서 ‘소음 환경 음성인식 AI 기술’ 수상 및 ‘주요 만성질환 동시 예측 AI 모델’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독자적인 AI 기술을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독보적인 AI 알고리즘 역량은 신성장 동력인 'AI 헬스케어 플랫폼'에 이식되어 강력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 중이다. 국내 주요 대형 병원을 선점한 기존 스마트 병상 솔루션에 이 AI 기술을 결합하여 환자 맞춤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고부가가치 의료 플랫폼 시장 선점을 통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주력 사업 부문은 흡수합병 시너지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음향 및 방송 시스템 전문기업 '케빅(KEVIC)'과의 흡수합병 효과가 본격화함에 따라, 원가 구조를 최적화하고 공공조달(B2G)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HiFi ROSE)' 역시 미주·유럽 등 전 세계 40개국 시장에서 하이엔드 중심의 제품 라인업 확장과 해외 판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자산을 견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 키오스크 사업 등 기존 인프라 사업군도 효율성 중심의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남 신촌 지구 내 그룹 사옥 신축 공사를 통한 경영 효율화와 생산관리 일원화를 위한 성남공장 통합 프로젝트를 통해 인프라 최적화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씨아이테크 김대영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취득 완료와 함께 소각 예고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주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케빅 합병 시너지 가시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 AI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를 축으로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공시법무팀 오환희 과장
T 02-410-9635 M 010-9833-9761 E ir@citec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