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아이테크, AI 기반 IP 방송 기술과 LED 전광판 제조 역량 내재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 합병 시너지·사업 다각화로 실적 성장세 이어가며 AI 융합 솔루션 기업 도약 가속
코스피 상장사 씨아이테크가 자회사 케빅과의 흡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통합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씨아이테크는 케빅이 보유한 ‘광대역 인터넷망 기반 시간 동기화 송출 특허’를 비롯한 IP 방송 기술과 LED 전광판 제조 기술을 100% 내재화했다. 케빅은 LED 전광판 구동용 전원공급장치를 개발 완료했으며, 복수의 전광판에 영상을 송출하는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특히 주목받는 ‘오디오 패킷 시간 동기화 스트리밍 기술’은 별도의 전용망 없이 일반 광대역망(WAN)에서도 다수의 수신 단말 동시 재생을 가능하게 해, 공공방송·재난방송 등에서 울림 현상을 크게 줄여준다. 씨아이테크는 이 기술을 통해 IP 방송 솔루션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새롭게 편입된 LED 전광판 사업은 씨아이테크의 ‘제2의 성장축’으로 꼽힌다. 회사는 케빅의 전광판 제조 기술과 자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오디오와 비디오가 통합된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AI 기술 기반 지능형 방송 시스템 ▲스마트 재난 방송 ▲스마트시티 관제 디스플레이 등 고부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아이테크는 ‘안정적 성장·시너지 확대·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3대 핵심 전략 아래 사업 구조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주력 미디어·키오스크 사업의 안정적 매출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엠오디 합병 효과로 비용 효율화가 이뤄졌고, 이번 케빅 합병을 통해 기술·영업 네트워크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씨아이테크는 지난해 체질개선을 바탕으로 연결 기준 매출 415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하며 완전한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8% 증가했으며, 회사는 이를 일회성 개선이 아닌 구조적 체질 개선의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AI사업실을 중심으로 헬스케어·스마트시티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신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AI 기술을 오디오·전광판·디스플레이 솔루션과 결합한 융합형 모델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씨아이테크 관계자는 “AI 기술과 LED 사업의 융합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라며 “합병 시너지와 신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가속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씨아이테크는 향후에도 기술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용어 설명]
IP 방송 (Internet Protocol Broadcasting): 인터넷망을 통해 음성·영상 콘텐츠를 송출하는 디지털 방송 방식으로, 전용 회선 없이도 대규모 동시 전송이 가능.
시간 동기화 송출 (Time Synchronization Streaming): 여러 수신 장치의 재생 시점을 정밀하게 맞춰 음향·영상의 지연이나 울림을 최소화하는 기술.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Smart Media Solution): 오디오·비디오·전광판 등을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통합 관리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송출하는 시스템.
LED 전광판 (LED Display Board): 고휘도 LED를 이용해 영상·문자 정보를 표시하는 대형 디스플레이로, 교통시설·공공기관·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활용.
수직 계열화 (Vertical Integration): 개발, 제조, 유통, 유지보수 등 전 과정을 내부화해 원가 절감과 품질 관리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 구조.
※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공시법무팀 과장 오환희
T 02-410-9635 M 010-9833-9761 E ir@citech.kr
- 씨아이테크, AI 기반 IP 방송 기술과 LED 전광판 제조 역량 내재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 합병 시너지·사업 다각화로 실적 성장세 이어가며 AI 융합 솔루션 기업 도약 가속
코스피 상장사 씨아이테크가 자회사 케빅과의 흡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통합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씨아이테크는 케빅이 보유한 ‘광대역 인터넷망 기반 시간 동기화 송출 특허’를 비롯한 IP 방송 기술과 LED 전광판 제조 기술을 100% 내재화했다. 케빅은 LED 전광판 구동용 전원공급장치를 개발 완료했으며, 복수의 전광판에 영상을 송출하는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특히 주목받는 ‘오디오 패킷 시간 동기화 스트리밍 기술’은 별도의 전용망 없이 일반 광대역망(WAN)에서도 다수의 수신 단말 동시 재생을 가능하게 해, 공공방송·재난방송 등에서 울림 현상을 크게 줄여준다. 씨아이테크는 이 기술을 통해 IP 방송 솔루션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새롭게 편입된 LED 전광판 사업은 씨아이테크의 ‘제2의 성장축’으로 꼽힌다. 회사는 케빅의 전광판 제조 기술과 자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오디오와 비디오가 통합된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AI 기술 기반 지능형 방송 시스템 ▲스마트 재난 방송 ▲스마트시티 관제 디스플레이 등 고부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아이테크는 ‘안정적 성장·시너지 확대·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3대 핵심 전략 아래 사업 구조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주력 미디어·키오스크 사업의 안정적 매출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엠오디 합병 효과로 비용 효율화가 이뤄졌고, 이번 케빅 합병을 통해 기술·영업 네트워크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씨아이테크는 지난해 체질개선을 바탕으로 연결 기준 매출 415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하며 완전한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8% 증가했으며, 회사는 이를 일회성 개선이 아닌 구조적 체질 개선의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AI사업실을 중심으로 헬스케어·스마트시티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신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AI 기술을 오디오·전광판·디스플레이 솔루션과 결합한 융합형 모델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씨아이테크 관계자는 “AI 기술과 LED 사업의 융합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라며 “합병 시너지와 신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가속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씨아이테크는 향후에도 기술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용어 설명]
IP 방송 (Internet Protocol Broadcasting): 인터넷망을 통해 음성·영상 콘텐츠를 송출하는 디지털 방송 방식으로, 전용 회선 없이도 대규모 동시 전송이 가능.
시간 동기화 송출 (Time Synchronization Streaming): 여러 수신 장치의 재생 시점을 정밀하게 맞춰 음향·영상의 지연이나 울림을 최소화하는 기술.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Smart Media Solution): 오디오·비디오·전광판 등을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통합 관리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송출하는 시스템.
LED 전광판 (LED Display Board): 고휘도 LED를 이용해 영상·문자 정보를 표시하는 대형 디스플레이로, 교통시설·공공기관·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활용.
수직 계열화 (Vertical Integration): 개발, 제조, 유통, 유지보수 등 전 과정을 내부화해 원가 절감과 품질 관리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 구조.
※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공시법무팀 과장 오환희
T 02-410-9635 M 010-9833-9761 E ir@citec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