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 조달 시장 지배력 확대 및 해외 시장 본격 진출로 매출 퀀텀 점프 예고
- B2C ‘하이파이로즈’와 B2B ‘케빅’의 기술 결합… 차세대 스마트 방송 시장 선도
AI 헬스케어 및 오디오 플랫폼 전문 기업 씨아이테크(대표이사 김대영)가 국내 정상급 음향 시스템 전문 기업 ‘케빅’을 흡수 합병하며, 글로벌 토탈 오디오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합병은 씨아이테크의 IT/SW 역량과 자회사 케빅이 30여 년간 축적한 음향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결합하는 전략적 결정이다. 회사는 이번 합병을 기점으로 ▲매출 규모의 획기적 증대 ▲조달 시장 점유율 확대 ▲하이파이로즈와의 기술 시너지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등 4대 성장 동력을 본격 가동한다.
■ 영업 네트워크 통합 및 수익 구조 개선
가장 즉각적인 효과는 재무적 성과다. 씨아이테크는 케빅의 흡수 합병을 통해 연간 매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게 된다. 특히 국내 방송 음향 조달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보유한 케빅의 실적이 온전히 내재화됨에 따라, 비용을 줄이고 연 매출 200억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어 씨아이테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양사가 개별적으로 구축해온 전국 단위 영업망 통합을 통해 국내 공공 조달 시장(나라장터 등)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다. 기존 ‘케빅’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에 씨아이테크의 시스템 통합(SI) 능력을 더해, 단순 장비 납품을 넘어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좌 : 하이파이로즈 베스트 셀러 제품 , 우 : 케빅 하이엔드 네트워크 PA 스피커)
■ 강력한 브랜드 시너지
2024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씨아이테크의 글로벌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HiFi ROSE)’와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세계 시장에서 입증된 하이파이로즈의 독보적인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 UI/UX 노하우를 케빅의 PA(전관방송) 및 SR(음향 보정) 시스템에 전격 접목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B2C 시장의 프리미엄 감성을 B2B 산업 현장에 이식함으로써, 기존의 투박한 방송 시스템과 차별화된 ‘고품질 스마트 방송 시스템’ 등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기술 내재화 통한 신제품 라인업 강화
연구개발(R&D)부터 제조까지의 ‘수직 계열화’도 완성된다. 소프트웨어에 강한 씨아이테크와 하드웨어 제조에 특화된 케빅의 역량을 합쳐 제품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시장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적시에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IP 기반 지능형 방송 솔루션, 재난 방송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 해외 시장 본격 공략
국내 시장에서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 이미 전 세계 45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하이파이로즈’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케빅의 우수한 PA 시스템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는 등 크로스 셀링(Cross-selling) 전략을 펼친다. K-오디오의 위상을 높이고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씨아이테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이 아닌, B2B와 B2C 오디오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적 융합의 시작”이라며, “강화된 조달 시장 지배력과 하이파이로즈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국내 대표 음향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과장 오환희
T. 02-410-9635, M. 010-9833-9761
Email: ir@citech.kr
- 공공 조달 시장 지배력 확대 및 해외 시장 본격 진출로 매출 퀀텀 점프 예고
- B2C ‘하이파이로즈’와 B2B ‘케빅’의 기술 결합… 차세대 스마트 방송 시장 선도
AI 헬스케어 및 오디오 플랫폼 전문 기업 씨아이테크(대표이사 김대영)가 국내 정상급 음향 시스템 전문 기업 ‘케빅’을 흡수 합병하며, 글로벌 토탈 오디오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합병은 씨아이테크의 IT/SW 역량과 자회사 케빅이 30여 년간 축적한 음향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결합하는 전략적 결정이다. 회사는 이번 합병을 기점으로 ▲매출 규모의 획기적 증대 ▲조달 시장 점유율 확대 ▲하이파이로즈와의 기술 시너지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등 4대 성장 동력을 본격 가동한다.
■ 영업 네트워크 통합 및 수익 구조 개선
가장 즉각적인 효과는 재무적 성과다. 씨아이테크는 케빅의 흡수 합병을 통해 연간 매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게 된다. 특히 국내 방송 음향 조달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보유한 케빅의 실적이 온전히 내재화됨에 따라, 비용을 줄이고 연 매출 200억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어 씨아이테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양사가 개별적으로 구축해온 전국 단위 영업망 통합을 통해 국내 공공 조달 시장(나라장터 등)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다. 기존 ‘케빅’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에 씨아이테크의 시스템 통합(SI) 능력을 더해, 단순 장비 납품을 넘어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좌 : 하이파이로즈 베스트 셀러 제품 , 우 : 케빅 하이엔드 네트워크 PA 스피커)
■ 강력한 브랜드 시너지
2024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씨아이테크의 글로벌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HiFi ROSE)’와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세계 시장에서 입증된 하이파이로즈의 독보적인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 UI/UX 노하우를 케빅의 PA(전관방송) 및 SR(음향 보정) 시스템에 전격 접목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B2C 시장의 프리미엄 감성을 B2B 산업 현장에 이식함으로써, 기존의 투박한 방송 시스템과 차별화된 ‘고품질 스마트 방송 시스템’ 등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기술 내재화 통한 신제품 라인업 강화
연구개발(R&D)부터 제조까지의 ‘수직 계열화’도 완성된다. 소프트웨어에 강한 씨아이테크와 하드웨어 제조에 특화된 케빅의 역량을 합쳐 제품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시장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적시에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IP 기반 지능형 방송 솔루션, 재난 방송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 해외 시장 본격 공략
국내 시장에서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 이미 전 세계 45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하이파이로즈’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케빅의 우수한 PA 시스템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는 등 크로스 셀링(Cross-selling) 전략을 펼친다. K-오디오의 위상을 높이고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씨아이테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이 아닌, B2B와 B2C 오디오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적 융합의 시작”이라며, “강화된 조달 시장 지배력과 하이파이로즈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국내 대표 음향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씨아이테크 경영기획실 과장 오환희
T. 02-410-9635, M. 010-9833-9761
Email: ir@citec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