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씨아이테크, ETRI로부터 헬스케어용 AI 데이터 분석 기술이전 실시간 모니터링·건강 예측 플랫폼 본격화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자립화 시동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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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씨아이테크(대표이사 김대영)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헬스케어용 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술 이전은 기존 생체 신호 감시 방식의 한계를 넘어, 환자의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예측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의 핵심 요소를 민간에 이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AI 기반 조기 예측·실시간 분석으로 헬스케어 혁신 견인”
이전 받은 기술은 시계열 생체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프레임워크로, 다양한 이상 상태 탐지(3종 이상), 회귀 분석(10종 이상), 분류 모델(10종 이상)을 내장하고 있으며, 각 알고리즘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력 변수를 자동으로 선정할 수 있다. 또한 의료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 할 수 있는 GUI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어, 의료 현장 뿐만 아니라 원격 환경에서도 환자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측 기반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김대영 대표는 “이번 기술 이전은 단순한 기술 확보를 넘어, AI 기반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국내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본격화…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대 연다”
㈜씨아이테크는 이번 기술을 바탕으로 AI 분석 프레임워크와 자동화 워크플로우 서비스 엔진을 결합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해당 플랫폼은 ▲개인 건강정보 분석 ▲실시간 생체 데이터 모니터링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을 포함하며, 사용자에게 종합적이고 예측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 기술 민간 이전의 모범 사례…K-헬스케어 기술 확산 기대
ETRI와 ㈜씨아이테크는 기술 이전을 넘어 ▲공동 R&D ▲AI기반 생체 데이터 모니터링 장비 상용화 컨설팅 ▲국내외 인증 지원 등 전략적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 하반기 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TRI 김원종 책임연구원은 “공공 연구성과의 산업적 활용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의 국산화와 글로벌 확산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

㈜씨아이테크는 2026년 상반기에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시범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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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Q&A◆


Q1. Open AI 등 클라우드 기반 LLM과의 기술적 차이는?

A1. 클라우드 기반 LLM과 달리 저사양 환경에서 실시간 생체 신호 분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 보안 및 비용 효율성이 뛰어납니다.


Q2.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는?

A2. 웨어러블 기기 연동 실시간 건강관리와 의료기관 자동 연계를 통해 B2C 구독 서비스와 B2B 데이터 솔루션 제공이 가능합니다.


Q3.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와 전망은?

A3.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22% 성장해 2030년 1,30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AI/IoT 기술이 핵심 동력입니다.


Q4. 정부에서 추진 중인 '의료 마이데이터' 대응 전략은?

A4. 정부의 2025년 의료 마이데이터 시행에 대응해 의료 데이터 연계 AI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추후 금융 및 보험 등과의 API 통합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본 보도자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씨아이테크 경영기획팀 부장 심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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